top of page

부모따돌림희생자의 증언: 라이언 토마스





저는 35년만에 드디어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매우 무서운 일이지만 동시에 날 자유롭게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저는  아버지와의 관계를 25년간 도둑맞았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네 아버지는 너에 대해 생각하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다'고 들어왔습니다. 사는 동안 이런 이야기는  끊임없이 강화되었고  그런 말들에 조종되었습니다. (reinforced and manufactured).


아버지에 대한 저의 생각과 나의 사랑은 항상 오염되어 있었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심해 저는 아버지의 관계를 스스로 저버리기에 이르렀습니다. 저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가족들은 항상 이런 저를 추켜세웠습니다(cheered). 그들은 나를 사랑하는 것은 그들뿐이며 나의 아버지와 그의 가족은 악하고 나쁘고 아무런 존재 가치가 없다고 나를 설득시켰습니다.  이것은 포옹과 웃음으로 포장된 학대였습니다

 저는 현재  아버지와 재결합을 했으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의 임무는 부모따돌림을 이슈화하고 따돌림된 부모들과 아동들을 돕는 것입니다. 아동들이 그들을 사랑하는 따돌림된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조회수 17회댓글 0개
bottom of page